총연 서남부연합회 임시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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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서남부연합회(이하 서남부연합회·회장 김일진)가 지난 4~6일까지 3일 동안 라스베가스의 미라지 리조트 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임시총회에는 김병대 샌디에고 한인회장과 문병길 전 회장을 비롯해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등 서남부 7개주 전 현직 한인회장 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임시총회에서는 한국정부에 해외동포들의 복수국적 대상을 현행 65세에서 55세로 하향 조정해 줄 것과 북한의 핵 포기 및 미사일 개발 중지를 촉구하는 ‘서남부연합회 라스베가스 선언문’을 채택했다.
서남부연합회는 임시총회에 앞서 강명도 교수를 초청해 ‘남북안보 관계’ 특강을 실시했다.
강 교수는 북한 인민무력부 보위대학 보위전문 연구실장과 합영회자 부사장을 지낸 인물로 현재 한국 경민대학교에서 북한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사진 설명>
미주한인총연서남부연합회가 지난 4일 라스베가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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