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맹퇴치에 써달라"유언 시립도서관에 200만 달러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205 조회
- 목록
본문
칼스배드에 거주하고 있는 부부가 시립도서관에 2백만 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
칼스배드 시립도서관은 이미 작고한 러셀과 베티 벤슨 부부의 유언에 따라 그의 유산 중 일부인 200만 달러가 문명퇴치 프로그램 운영 기금으로 최근 전달돼 왔다고 밝혔다.
칼 스테이트 주립대에서 수학 교수로 재직한 러셀 씨는 지난 2009년, 초등학교 교사로 있던 베티 씨는2013년 각각 유명을 달리했다.
도서관 문화예술을 총괄하고 있는 헤더 프레즈토 감독은 “벤슨 부부는 살아서도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헌신을 해왔고 사후에도 귀감이 되는 선행을 하고 있는 이 시대에서 보기 드문 분들”이라며 깊은 존경심을 표했다.
지금까지 약 20년 동안 문명퇴치를 위해 선행을 베푼 이들은 ‘벤슨 자선단체’를 설립해 운영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