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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사시 안전하고 재정 건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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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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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동부 카운티인 라메사 시의 마크 아르포트리스 시장은 2015년 시정목표로 ‘안전한 지역 사회 구현’과 ‘건전한 재정 기반 확보’를 제시했다.
지난 해 11월 치러진 중간 선거에서 라메사 시의 수장으로 당선된 아르포트리스 시장은 19일 시의원들과 시 간부들이 참석한 시정 연설에서 “도시 환경 개선, 치안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주 정부로부터 총 3백24만 달러의 보조금을 교부 받았다”며 “이 중 600만 달러는 도로 및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150만 달러는 치안 안정을 위한 예산으로 배정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매일 2~4시간 정도 무료로 주차할 수 있도록 주차장 시설 확보를 위한 사업도 의회 승인을 받고 추진하고 있다.
라메사 시는 2010년 인구센서스 조사에서 5만7,065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백인 비중이 71.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08년부터 8년 동안 시의원으로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는 아르포트리스 신임 시장은 교육 전문가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일보 샌디에고 강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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