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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일식당 권총 강도 현금 강탈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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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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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콘보이 한인 타운에 있는 일식당에 권총으로 무장한 강도가 종업원 머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히고 현금을 강탈하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샌디에고 경찰국(SDPD)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0시 30분 경 한인 타운 중심지인 다겟 스트릿 선상에 있는 일식당 야키토리에 흑인 남성이 권총을 들고 침입, 이 곳에서 일하고 있던 종업원 머리를 내리친 후 현금 계산대에 있는 돈을 강탈해 도주했다.

경찰은 지난 14일 베르나르도 센터 드라이브에 있는 리틀 시저스 피자 가게에 침입한 범인과 동일범으로 보고 행적을 뒤쫓고 있다.
범인은 25~30세의 나이로 키 2미터에 180파운드의 몸무게를 지니고 있으며 범행 당시 검은 색 후드 옷을 착용하고 있었다.

<사진 설명> SDPD는 지난 15일 한인 타운에 있는 일식당 야키토리에 침입, 종업원 머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히고 도주한 범인이 범행 당시 찍힌 CCTV 모습(채널 8뉴스 사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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