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섬기고 있는 단체들과 후원 교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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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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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형태로 이웃을 섬기고 있는 비영리 단체들과 이들에게 말없이 도움을 주고 있는 한인 교회에 대해서 2회에 걸쳐 다루어 보았다.
소망소사이어티
아름다운 삶과 아름다운 마무리를 모토로 하고 활동하고 있는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지난 2018년 10월 27일 샌디에고에 지부를 발족시켰다.
이곳에서는 ▲생명을 살리며 꿈을 심어주고 나눔의 역할을 하는 웰빙, ▲건강한 삶, 자원봉사. 기부 그리고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는 웰 에이징, ▲당하는 죽음이 아닌 맞이하는 죽음을 교육하는 웰 다잉 등 3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문의: (562)977-4580
<사진 설명>
지난 해 10월 샌디에고에 발족한 소망 소사이어티가 올 3월에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1차 세미나를 가졌다.<한국 포토>
엘림심리상담센터
지난 2012년 설립된 이곳은 이민사회를 살아가며 알게 모르게 누적된 심리적 압박과 부모 및 자녀세대와의 갈등, 그에 따른 청소년, 노인 문제, 각종 중독 및 우울증 등에 대해 전문 라이선스를 보유한 이중 언어 임상심리상담가들이 각 분야에 맞는 카운슬링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619)933-3486
샌디에고 한인치매가족지원그룹
샌디에고 주립대학에서 간호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이영신 교수와 심폐소생수술 강사 주 순씨, 스텔리 케어 원장 린다 조씨 등 3명이 지난 2017년도에 설립한 이 단체는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열어 치매 상담 및 간호를 지원해주고 있다.
문의: (619)635-3678
어메이즈
어메이즈는 장애우들에게 음악과 미술 교육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하나님께서 장애우들에게 주신 재능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이들이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시킨다는 목적으로 지난 2012년 샌디에고 분교가 설립됐다.
수업은 매주 금요일 오후에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다,
문의: (408)966-0062
토요발달장애우학교
지난 2009년 발족한 이 학교는 ‘서로 손과 손을 잡고’라는 캐치 프래어를 걸고 지역 내 한인 지체발달장애우를 돕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장애우 학생들을 위해 음악, 미술, 생활체육, 일생생활 적응학습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곳의 교사와 보조교사, 일반행정지원자 모두 순수 자원봉사자들이다.
문의: (619)857-6872
미&맘(Me and Mom)
미 & 맘은 0~4세 어린이와 엄마들을 위한 모임으로 독일 음악 교육자 칼 오르프가 개발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오르프 음악놀이’와 엄마와 교감을 통해 아기들의 성장을 돕는 ‘쑥쑥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858)776-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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