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협 '연합부흥성회' 은혜 속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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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부흥성회 성료
샌디에고교역자협의회(회장 박병섭목사)가 주관한 ‘2014 연합부흥성회’가 은혜가운데 성료했다.
시애틀 형제교회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는 권 준목사가 ‘부흥, 하나님의 열정’이란 주제로 지난 16~18일까지 집회를 인도했다.
권 목사는 성회 둘째 날인 17일 ‘변화하라’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성도들에게 있어서의 변화란 살면서 변질된 신앙을 본질로 되돌리는 것”이라며 변화는 “선택이 아니요 필수사항”이라 역설을 했다. 이어 권 목사는 “생명이란 정지상태로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이라 말하고 복음은 생명이므로 날마다 새롭게 해석되고 적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처럼 성도들이 변화해야 하는 이유는 모든 상황과 환경을 뛰어넘는 평안을 누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해다.
<사진 설명>
2014 연합 부흥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다 같이 자리에 일어나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샌디에고교역자협의회(회장 박병섭목사)가 주관한 ‘2014 연합부흥성회’가 은혜가운데 성료했다.
시애틀 형제교회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는 권 준목사가 ‘부흥, 하나님의 열정’이란 주제로 지난 16~18일까지 집회를 인도했다.
권 목사는 성회 둘째 날인 17일 ‘변화하라’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성도들에게 있어서의 변화란 살면서 변질된 신앙을 본질로 되돌리는 것”이라며 변화는 “선택이 아니요 필수사항”이라 역설을 했다. 이어 권 목사는 “생명이란 정지상태로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이라 말하고 복음은 생명이므로 날마다 새롭게 해석되고 적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처럼 성도들이 변화해야 하는 이유는 모든 상황과 환경을 뛰어넘는 평안을 누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해다.
<사진 설명>
2014 연합 부흥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다 같이 자리에 일어나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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