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발견


재활용 : 가구흠집/오래된펜/감자껍질/변기커버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가구의 흠집 고치기
이사를 하거나 집안의 분위기 전환을 위해 가구가 놓인 위치를 변경할 때 아무리 조심해도 흠이 난 가구는 속이 희게 보이기 마련인데 이런 자리에는 같은 색깔의 크레용이나 매직 잉크를 칠해서 눈에 띄지 않게 한 다음 구위에 매니큐어를 살짝 발라두면 감쪽 같이 본래의 상태처럼 된다. 또 검은 색 가구나 자개장에 흠이 생겼을 때는 인스턴트 커피를 조금 떠서 물 한 두 방울을 넣고 잘 갠뒤 흠이 생긴 자리에 땜질하듯 바르고 물기를 말린 다음 물수건으로 자국을 고르게 해서 왁스칠을 해두면 깨끗해진다.

오래된 펜 사용법
오래 사용하지 않아서 잉크가 굳어 버린 볼펜은 끝부분을 뜨거운 물에 담근 뒤 곧바
로 찬물에 담근 후, 종이에 여러번 문지르면 잘 써진다.

감자껍질 이용방법
생선을 튀기고 난 기름에 감자 껍질을 넣고 튀기면 생선냄새가 제거된다. 거울을 닦을때 감자껍질로 문지른 다음 마른 수건으로 닦으면 훨씬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 가늘고 자잘한 감자 껍질을 유리잔 안에 넣고 물을 부은 뒤, 손으로 입구를 막고 상하로 흔들어 주면 윤이 난다. 얼룩이 심할 때는 그대로 며칠동안 놔두면 얼룩이 깨끗하게 없어진다.

변기 커버로 긴 양말을...
양변기의 커버에 신다가 싫증이 난 긴 양말을 끼워서 사용하면 간편하고 세탁도 수월할 뿐만 아니라 색다른 멋을 풍긴다. 이왕이면 밝은 색 무늬의 양말을 이용하면 보기도 예쁘고 이미지도 좋을 것이다.
물론, 앞이 트여있는 커버이어야 겠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83148628a08561001d749731390d01c_1772136828_786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