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예산 3조3천억달러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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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가 2017년도 회계연도에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문화 사업 등을 위해 총3조3000억 달러에 달하는 예산 계획을 발표했다.
케빈 폴코너 시장 집무실은 그동안 인프라 구축에 투입했던 예산을 노숙자 쉼터와 약물중독자 치료 프로그램과 예술과 문화 프로그램, 경찰 아카데미 등에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폴코너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시에서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했다”며 “앞으로는 주민 복지와 치안강화 등을 위해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에서 밝힌 예산 지원 프로그램에 의하면 저소득층과 예술과 문화, 치안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우선 노숙자 쉼터에 대한 예산을 늘리는 동시에 약물 중독자에 대한 치료 및 재활 프로그램이 기존보다 더 늘어난다.
그리고 예술과 문화 분야에는 총1,400만 달러의 예산이 책정됐으며 경찰 아카데미에 지원 확대와 더불어 인력도 보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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