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17만대 리콜…파워핸들 결함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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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파워핸들 결함을 이유로 쏘나타 17만3000대를 리콜한다.
현대 측은 관련 부품 중 컴퓨터 서킷 보드가 손상을 입을 수 있어 핸들 조작이 어려워질 수 있고, 사고의 위험이 발견됐다면서 2011년 생산된 쏘나타(제조시기: 2009년 12월 11일~2010년 10월 31일)를 리콜 수리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하지만, 회사측은 해당 문제로 인해 사고나 부상자는 현재까지 발생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해당 문제로 핸들 작동이 안 될 경우엔 경고 사인에 불이 들어오며 수동으로 핸들을 조작해야 한다. 한편, 현대 측은 5월 30일부터 리콜 차에 대한 무료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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