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폰 업그레이드 하려면 "수수료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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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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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들의 업그레이드 수수료 도입이 잇따르고 있다.
버라이즌은 신규 디바이스로 교체하는 고객에게 4월 4일부터 업그레이드 수수료라는 명목으로 20달러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버라이즌 고객중 구형 폰을 신형으로 교체하거나 또는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바꾸는 등 셀폰을 변경하는 고객들은 20달러의 수수료를 오는 4일부터 부담해야 한다.
이는 할부 구입자나 일시불로 셀폰 값을 지불하는 고객 모두에게 적용되며 제3의 업체에서 셀폰을 구입한 고객도 해당된다. 즉 애플의 업그레이드 플랜을 통해 아이폰을 가지고 버라이즌 이동통신 서비스를 사용해도 20달러의 수수료를 내야 하는 것. 단 사용하던 구형폰을 버라이즌에 제공하면 이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업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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