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15만원짜리 프로그램을 무료로 풀었다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120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구글이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애퍼처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 컬렉션을 무료로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구글이 지난해 인수한 독일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 업체 닉(Nik)이 제공하던 것이었다.
이 소프트웨어는 원래 499달러짜리였다. 구글은 닉을 인수한 뒤 149달러로 인하했고 최종적으로 해당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공개하기로 했다.
아래는 다운로드 사이트 주소.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