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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캡도 앱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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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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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회사인 옐로 캡(Yellow Cab)이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앱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옐로 캡 샌디에고 사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바일 앱을 통해 택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약 33%의 경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옐로 캡이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 것은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우버와 리프트로 인해 영업수익이 악화되자 이를 만회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이 회사의 토니 팔메리 대표는 이번 서비스 발표와 함께 “(그동안) 우버와 리프트로 인해 발생한 각종 사고 및 고객 불만에 대해 법적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말한 것도 바로 이런 맥락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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