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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화나 국경에 첨단 생체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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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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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민당국이 멕시코 국경을 통과하는 외국인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눈동자 및 얼굴 인식 프로그램을 통한 검문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미 연방정부는 지난 11일부터 티화나와 샌디에고를 연결하는 오타이메사 국경검문소를 통과하는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첨단 생체시스템을 이용한 검문을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미 정부는 이번 첨단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국경 검문소에서 실시되는 입국절차로 인한 시간을 상당 부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티화나 국경을 통해 샌디에고로 입국하려는 외국인들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미 시민에까지 확대 적용할 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사진 설명> 

미 이민당국이 오타아 메사 국경 검문소에 눈과 얼굴을 스캔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을 도입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10뉴스 사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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