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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SD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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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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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샌디에고지부(KFF·지부장 민병철)가 지난 1일 산동반점에서 신년시무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김병대 한인회장, 유석희 한미노인회장, 이희준 상공회의소 회장, 조광세 리더스클럽 회장 등 지역 한인단체장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민 지부장은 이 날 시무식 행사를 통해 KFF의 활동사항과 향후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한인 단체들의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민 지부장은 “KFF 샌디에고지부는 한국 정부와 협력해 지역 한인들은 물론 주류사회에 조국의 위상을 알리는 동시에 통일의 중요성 등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한 후 “최근 고조되고 있는 남북한 긴장관계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는 항상 언제든 전쟁이 발발할 수 있다는 위기 가운데 살고 있다며 조국 안보에 대해 해외동포들도 관심을 갖고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한국자유총연맹 샌디에고지부가 지난 1일 신년 시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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