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주요인사 30여명 참석 '한인의 달'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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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청사에서 올해 처음 제정된 미주한인의 달 선포 기념식이 열렸다.
19일 시의회에서 열린 미주 한인의 달 기념 선포식에는 김병대 한인회장, 이희준 상공회의소 회장, 김헌명 LA 총영사 등 한인사회 주요 인사 30여명이 참석했다.
미주한인의 달 제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상공회의소 이희준 회장은 “오늘은 샌디에고 한인 이민사회의 역사적인 날이다, 지역 한인들이 앞으로 권익신장에 적극 나서 미 주류사회 일원으로 당당히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인회 김병대 회장은 “매 해 1월을 한인의 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난 한 해 동안 노고를 아끼지 않은 상공회의소 이 회장과 이사진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드린다”고 한 후 “앞으로 지역 주류사회에서 한인 커뮤니티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각 한인 단체와 시 정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A 김헌명 총영사는 “샌디에고 한인 지도자들과 함께 이곳에서 미주 한인의 달을 공표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오늘 기념식을 계기로 지역 주류사회가 한인들의 공로를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샌디에고 시의회에서 올해 처음 제정된 미주한인의 달 선포 기념식이 지역 한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19일 시의회에서 열린 미주 한인의 달 기념 선포식에는 김병대 한인회장, 이희준 상공회의소 회장, 김헌명 LA 총영사 등 한인사회 주요 인사 30여명이 참석했다.
미주한인의 달 제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상공회의소 이희준 회장은 “오늘은 샌디에고 한인 이민사회의 역사적인 날이다, 지역 한인들이 앞으로 권익신장에 적극 나서 미 주류사회 일원으로 당당히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인회 김병대 회장은 “매 해 1월을 한인의 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난 한 해 동안 노고를 아끼지 않은 상공회의소 이 회장과 이사진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드린다”고 한 후 “앞으로 지역 주류사회에서 한인 커뮤니티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각 한인 단체와 시 정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A 김헌명 총영사는 “샌디에고 한인 지도자들과 함께 이곳에서 미주 한인의 달을 공표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오늘 기념식을 계기로 지역 주류사회가 한인들의 공로를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샌디에고 시의회에서 올해 처음 제정된 미주한인의 달 선포 기념식이 지역 한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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