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에 엘니뇨 대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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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내 17개 시가 가 공동으로 수퍼 엘니뇨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정부의 신속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운티 내 17개 시(이하 시 정부 연합)를 대표해 케빈 폴코너 샌디에고 시장은 지난 11월 중순 경 제리 브라운 주지사와 빌 혼 카운티 수퍼바이저에게 내년 1~3월 사이에 몰려 올 슈퍼 엘니뇨에 주 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담은 서한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브라운 주지사는 “엘니뇨로 인해 홍수와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주정부 차원에서 재난비상사태를 즉시 발효하는 동시에 이에 필요한 인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시 정부연합은 주정부가 기상 정보 공유 및 인프라 구축과 노후 된 배수관 시설 교체 등을 포함한 ‘홍수 통제 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시행되기 위해서는 관련 6개 부처 기관과 업무 협조 속에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최소 6개월 정도 걸리기 때문에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카운티 내 17개 시(이하 시 정부 연합)를 대표해 케빈 폴코너 샌디에고 시장은 지난 11월 중순 경 제리 브라운 주지사와 빌 혼 카운티 수퍼바이저에게 내년 1~3월 사이에 몰려 올 슈퍼 엘니뇨에 주 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담은 서한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브라운 주지사는 “엘니뇨로 인해 홍수와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주정부 차원에서 재난비상사태를 즉시 발효하는 동시에 이에 필요한 인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시 정부연합은 주정부가 기상 정보 공유 및 인프라 구축과 노후 된 배수관 시설 교체 등을 포함한 ‘홍수 통제 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시행되기 위해서는 관련 6개 부처 기관과 업무 협조 속에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최소 6개월 정도 걸리기 때문에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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