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화제- 걸그룹 '풍뎅이'열혈팬 조셉 플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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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에 거주하고 있는 백인 남성이 K-POP매력에 푹 빠져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3인조 그룹을 전폭 지원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미 해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조셉 플래밍씨.
플래밍 씨는 지난 5월 LA에서 개최된 ‘할리웃 보올 음악 대축제’때 3인조 여성 걸 그룹인 ‘풍뎅이’ 공연을 성사시킨 인물이다.
할리웃 보울은 미주 한국일보가 주관하는 행사로 출연진 수준과 콘서트 규모에서 명실상부 미주 최고 한인음악축제로 한인은 물론 주류사회에서도 높은 관심과 참여도가 높은 행사다.
플래밍 씨가 K-POP 매력에 빠지게 된 것은 지난 2004년 미 해군으로 한국으로 파견되어 근무할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 해군 작전 일환으로 지난 2004년 부산과 이듬해인 2005년 평택에서 근무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 영화와 음악을 접하게 되었고,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K-POP을 접하면서 그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고 말했다.
이렇게 시작한 그의 한국 음악 사랑은 인터넷을 통해 K-POP을 수시로 접하고 미주 공연이 있는 곳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찾아가 공연을 보고 즐겼다.
그러다 우연찮게 엉뚱 발랄한 이색 걸 그룹으로 불리는 ‘풍뎅이’를 알게 되면서 열혈 팬이 되었다.
“제가 풍뎅이를 알게 된 것은 지난 2014년 12월입니다. 당시 다양한 한국 팝 가수들의 공연을 보다가 인터넷에 오른 이들 여성 3인조 그룹을 알게 되었다”며 “당시 저는 이들의 매력에 흠뻑 빠져 데뷔곡인 알탕이 수록된 1집을 비롯해 솜사탕(2집), 배추보쌈(3집)이 수록된 음반을 전부 구입해 거의 매일 같이 듣고 있다”고 밝혔다.
바람을 몰고 다닌다는 귀염둥이들이란 뜻을 지닌 이들 풍뎅이 그룹은 지난 2013년 12월 한국 대중가요 무대에 첫 선을 보인 여성 3인조 그룹이다.
이렇게 시작된 플래밍 씨의 풍뎅이 그룹에 대한 사랑은 지난 5월 LA에서 공연된 ‘할리웃 보올 음악 대축제’때 이들이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을 했다.
“한국일보가 매 해 개최하는 할리웃 볼 축제가 미주 지역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풍뎅이 그룹의 공연이 성사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제가 직접 구입한 CD와 팜프렛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했다”고 설명했다.
인기가 그리 높지 않은 걸 그룹의 미주 공연을 성사시킨 플래밍 씨는 내년 초에 세크라멘토에서 열릴 예정인 이들 공연에 대한 다양한 홍보와 일부 경비를 본인이 부담할 정도로 K-POP에 대한 사랑이 뜨겁다.
“풍뎅이 그룹은 제 인생의 중요한 변화를 가져온 한국 여성 그룹입니다. 비록 이들이 아직도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지만 발랄하고 상큼한 이들에 대한 제 애정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사진 설명>
조셉 플레밍 씨가 지난 5월 한국일보에서 주관한 할리웃 보올 축제 공연을 위해 방미한 풍뎅이 여성 그룹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화제의 인물은 미 해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조셉 플래밍씨.
플래밍 씨는 지난 5월 LA에서 개최된 ‘할리웃 보올 음악 대축제’때 3인조 여성 걸 그룹인 ‘풍뎅이’ 공연을 성사시킨 인물이다.
할리웃 보울은 미주 한국일보가 주관하는 행사로 출연진 수준과 콘서트 규모에서 명실상부 미주 최고 한인음악축제로 한인은 물론 주류사회에서도 높은 관심과 참여도가 높은 행사다.
플래밍 씨가 K-POP 매력에 빠지게 된 것은 지난 2004년 미 해군으로 한국으로 파견되어 근무할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 해군 작전 일환으로 지난 2004년 부산과 이듬해인 2005년 평택에서 근무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 영화와 음악을 접하게 되었고,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K-POP을 접하면서 그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고 말했다.
이렇게 시작한 그의 한국 음악 사랑은 인터넷을 통해 K-POP을 수시로 접하고 미주 공연이 있는 곳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찾아가 공연을 보고 즐겼다.
그러다 우연찮게 엉뚱 발랄한 이색 걸 그룹으로 불리는 ‘풍뎅이’를 알게 되면서 열혈 팬이 되었다.
“제가 풍뎅이를 알게 된 것은 지난 2014년 12월입니다. 당시 다양한 한국 팝 가수들의 공연을 보다가 인터넷에 오른 이들 여성 3인조 그룹을 알게 되었다”며 “당시 저는 이들의 매력에 흠뻑 빠져 데뷔곡인 알탕이 수록된 1집을 비롯해 솜사탕(2집), 배추보쌈(3집)이 수록된 음반을 전부 구입해 거의 매일 같이 듣고 있다”고 밝혔다.
바람을 몰고 다닌다는 귀염둥이들이란 뜻을 지닌 이들 풍뎅이 그룹은 지난 2013년 12월 한국 대중가요 무대에 첫 선을 보인 여성 3인조 그룹이다.
이렇게 시작된 플래밍 씨의 풍뎅이 그룹에 대한 사랑은 지난 5월 LA에서 공연된 ‘할리웃 보올 음악 대축제’때 이들이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을 했다.
“한국일보가 매 해 개최하는 할리웃 볼 축제가 미주 지역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풍뎅이 그룹의 공연이 성사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제가 직접 구입한 CD와 팜프렛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했다”고 설명했다.
인기가 그리 높지 않은 걸 그룹의 미주 공연을 성사시킨 플래밍 씨는 내년 초에 세크라멘토에서 열릴 예정인 이들 공연에 대한 다양한 홍보와 일부 경비를 본인이 부담할 정도로 K-POP에 대한 사랑이 뜨겁다.
“풍뎅이 그룹은 제 인생의 중요한 변화를 가져온 한국 여성 그룹입니다. 비록 이들이 아직도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지만 발랄하고 상큼한 이들에 대한 제 애정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사진 설명>
조셉 플레밍 씨가 지난 5월 한국일보에서 주관한 할리웃 보올 축제 공연을 위해 방미한 풍뎅이 여성 그룹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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