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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 한글날 백일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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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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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 샌디에고지회(회장 최삼) 정기 월례회가 13일 산동반점에서 열렸다. 
이 날 월례회에서 최 회장은 “지난 8일 평안교회에서 열린 조찬기도회에 지역 한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은혜가운데 마쳤다”며 “인권연 임원진들과 한인 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주요 안건 토의에서 인권연은 하반기 주요사업 안건으로 ‘한글날 기념 백일장’과 ‘장학사업’이 다뤄졌다. 
지난 7월 정기 월례회 때 다루어진 두 안건에 대해 임원진들은 차기 월례회 때 구체적인 일정을 마련해 논의키로 하고 모든 사항을 회장단에게 일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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