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라비스타 정전으로 700여 가구 피해…복구 지연
작성자 정보
- 차기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장비 손상 원인 추정…복구 시간 두 차례 연기
출라비스타 지역에서 발생한 정전으로 700여 가구가 불편을 겪은 가운데, 복구 작업이 지연되며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다.
샌디에고 가스전력회사(SDG&E) 정전 지도에 따르면, 이번 정전은 수요일 오후 3시 6분경 시작됐으며 우드론 애비뉴와 매디슨 애비뉴 인근, 피스터 차터 스쿨 주변 지역이 영향을 받았다. 약 765가구가 전력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집계됐다.
SDG&E는 오후 5시 30분경 복구 예상 시간을 오후 8시로 안내했으나, 해당 시각에도 정전이 계속되면서 복구 완료 시점을 오후 11시로 다시 조정했다.
정전 원인은 장비 손상으로 추정되며, 현장에서는 복구를 위한 작업이 진행됐다.
<사진 : Fox5>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