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뉴스


출라비스타 정전으로 700여 가구 피해…복구 지연

작성자 정보

  • 차기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장비 손상 원인 추정…복구 시간 두 차례 연기


출라비스타 지역에서 발생한 정전으로 700여 가구가 불편을 겪은 가운데, 복구 작업이 지연되며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다.


샌디에고 가스전력회사(SDG&E) 정전 지도에 따르면, 이번 정전은 수요일 오후 3시 6분경 시작됐으며 우드론 애비뉴와 매디슨 애비뉴 인근, 피스터 차터 스쿨 주변 지역이 영향을 받았다. 약 765가구가 전력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집계됐다.


SDG&E는 오후 5시 30분경 복구 예상 시간을 오후 8시로 안내했으나, 해당 시각에도 정전이 계속되면서 복구 완료 시점을 오후 11시로 다시 조정했다.


정전 원인은 장비 손상으로 추정되며, 현장에서는 복구를 위한 작업이 진행됐다.


<사진 : Fox5>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f83148628a08561001d749731390d01c_1772136828_786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