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연 출라비스타 경로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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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인권연구소 샌디에고 지부(회장 최 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출라비스타 한인노인회원들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실시했다.
이 날 경로잔치에는 내셔널 시티에 교회를 개척한 평안교회 안재관 담임 목사와 인권연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노인회장은 남은 삶을 이웃을 위해 섬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라며 "회원분들이 아름다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 회장은 "인권연 회장으로 재 취임한 후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했는 데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되서 송구하다"며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과 한인 커뮤니티의 인권 신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권연은 오는 5월 28일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금년 사업계획을 토의, 확정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인권연 최삼 회장(오른쪽)이 노인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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