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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낭비 감시 '워터 캅'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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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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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북부 지역인 샌 마르코스 시가 물 낭비를 감시하기 위한 ‘워터 캅’으로 불리는 단속반을 가동시킨다.
시에 따르면 주민들의 물 낭비를 막기 위해 46명의 직원을 투입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민 홍보를 병행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반은 과도한 물 낭비를 한 일반 가정이나 업소의 경우 1차 우편 통보를 한 후 2차 적발 시 전화로 주의를 촉구한다.
이어 3차례에 걸쳐 적발됐을 경우에는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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