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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체육회 안경회 회장 샌디에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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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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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체육회 안경호 회장단이 샌디에고를 방문했다.
안 회장의 이번 방문 목적은 오는 6월 19~21일 사흘간 워싱턴 버지니아 헌던에서 열리는 ‘2015 미주체전’에 대해 지역 한인 커뮤니티에 홍보하기 위해서다.
안 회장은 지난 29일 청기와 한식당에서 정보화 체육회장을 비롯한 산하 체육협회장들과 이묘순 한인회장, 이희준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김남길 한우회장 등 주요 단체장들과 만찬을 나누며 “6월 19일 열리는 미주체전에 한인 커뮤니티 차원에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재미대한체육회에서는 이 날 볼링협회 김도현 회장과 족구협회 이상학 회장에게 각각 공로장을 수여했다.
<사진 설명>
재미대한체육회 안경회 회장이 지난 29일 샌디에고 한인 단체장들에게 오는 6월에 열리는 ‘2015 미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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