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폐쇄 주택개발 주민 반발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593 조회
- 목록
본문
샌디에고 카운티 북쪽에 자리 잡고 있는 골프장을 폐쇄하고 이곳에 주택개발을 승인한 법원 판결을 놓고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에스콘디도 시의회는 지난 2013년 주민들이 개발을 반대하고 있는 ‘에스콘디도 컨츄리 클럽’을 일반토지로 용도변경을 승인했고 이듬해인 2014년 11월 마이클 슐레린저 개발자에게 총110에이커에 달하는 토지에 주택개발을 허가했다.
이에 대해 지역 주민들은 주택 개발을 위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쉼터를 제공하고 있는 클럽을 폐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처사라고 반발하고 있다.
에스콘디도 컨츄리클럽 & 주택소유자협회(ECCHO)는 자체 웹사이트를 만들어 시의회의 개발 승인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주민반대 운동을 펼치고 있다.
ECCHO는 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소송을 위한 비용마련을 위해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와 관련 슐레린저 씨는 “총 270채의 주택을 신축할 예정으로 유닛 당 규모는 7천~1만5000스퀘어피트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