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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정치력 신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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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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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 샌디에고지부(KSC·회장 지니 심)가 지난 18일 정기 모임을 갖고 주류사회 교류 강화와 한인 2세 정치력 신장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 날 모임에는 미 주류 방송사 중 하나인 NBC의 지역방송국인 채널7(KNSD)에서 오후 5시 뉴스 담당 PD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린 변씨, 로지스틱 사에서 기획부 어드바이저로 있는 심우진 씨를 포함해 카운티 4지구 수퍼바이저에 출마예정인 미셸 리 노스트롬 후보와 한인 커뮤니티에서 재정전문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케빈 고, 그리고 성공한 한인 사업가로 평가받고 있는 임천빈 박사와 샌디에고 주립대 한인학생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 날 모임에서 심 회장은 “한인 1.5세와 2세들이 한인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필요할 때”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이런 고민들이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83년도에 LA에서 처음 설립된 이 단체는 현재 미 전국적으로 9개 지부가 결성되어 있다.
<사진 설명>

한인회 명예회장인 임천빈 박사가 참석자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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