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한인회장 단체추천 인사 중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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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잠정 추산 인구 5만 여명에 달하는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지난 13일까지 후보등록신청에 아무도 등록하지 않아 제34대 한인회장 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위원장 한청일)는 각 한인단체 추천을 받아 한인회 이사회에 인준을 받고 확정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한 위원장은 “지난 14일 선관위원들과 함께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며 “등록시한을 추가 연장하지 않고 선거관리시행세칙 3조 3항에 따라 선관위는 시행세칙 4,5,6조에 명시된 후보자격과 구비서류, 후보등록비 등 자격요건을 갖춘 인사를 심사한 후 추한인회 이사회에 추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선관위에서는 오는 23일까지 추천자가 없으면 기한을 연장할 예정이며 한인회는 선관위에서 차기 한인회장 추천서가 오면 이사회에서 이를 정식 안건으로 상정해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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