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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당뇨제 ‘인보카나’ 위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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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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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의료진들이 항당뇨제인 ‘인보카나’(Invokana)에 대해 발과 다리의 절단 위험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KPBS 뉴스에 의하면 의료업계가 후원한 대규모 임상시험에서 위약그룹에 하체 절단율이 두 배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지난 5월 미식품의약품안전청(FDA)의 경고에 이어 샌디에고 다수의 의료진들이 또 다시 공동으로 인보카나에 대한 경고에 나선 것은 아직까지도 이 약이 항당뇨제로 여전히 처방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 설명> 

샌디에고 의료업계가 항당뇨제 인보카나나 발과 다리 절단 위험이 높다는 경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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