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관리자가 임금 허위청구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343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델마 시가 35년 동안 도시 관리자로 근무한 관리자를 임금 허위 청구 등의 이유로 해고했다.
델마 시는 보도 자료를 통해 펫 버겐 도시 관리자는 초과근무 수당으로 그동안 약 43,000달러를 허위로 청구했으며 비정규 직원을 정규 직원으로 채용한 것처럼 계약하는 등 불법을 저질렀다고 밝혔다.이어 시에서는 이와 관련해 추가로 2명을 해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당사자는 시가 밝힌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소송을 제기하겠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