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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리자가 임금 허위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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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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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마 시가 35년 동안 도시 관리자로 근무한 관리자를 임금 허위 청구 등의 이유로 해고했다. 

델마 시는 보도 자료를 통해 펫 버겐 도시 관리자는 초과근무 수당으로 그동안 약 43,000달러를 허위로 청구했으며 비정규 직원을 정규 직원으로 채용한 것처럼 계약하는 등 불법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이어 시에서는 이와 관련해 추가로 2명을 해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당사자는 시가 밝힌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소송을 제기하겠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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