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딸을 강제 매춘강요 엄마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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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딸을 자신의 남자친구와 함께 성매매시킨 엄마가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0일 테메큘라 지역 일간지인 패치지는 뮤리에타에 거주하고 있는 39세의 여성이 자신의 남자친구인 32세의 남성과 함께 돈을 받고 딸을 매춘시킨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 여성은 그동안 남자친구와 함께 포주로서 딸에게 강제로 매춘을 하도록 강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사실은 자신의 딸을 이용해 매춘 행위에 대한 광고를 온라인에 게재되면서 경찰에 꼬리가 잡혔다.
이 여성은 25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되어 있으며, 14세 딸은 아동보호서비스 센터에서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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