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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 조폭 소탕작전. 한인 신변안전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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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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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멕시코대한민국대사관이 지난 6월 한인들에게 카지노 출입에 따른 신변안전주의를 공지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군경합동 조폭 소탕작전에 따른 신변 안전 주의를 촉구했다. 

주멕시코대사관에 따르면 지난 20일 멕시코 시티 동부의 한 지역에서 경찰 1,300여명과 연방 경찰과 해병대가 합동으로 지역 조폭 소탕작전을 9시간 동안 전개했다. 
이 과정에서 조폭으로부터 매수된 모토택시 기사들이 자신들이 운행하고 있는 택시로 주요 도로를 차단하고 화염병으로 버스를 방화하는 등 극심한 혼란을 빚고 있다. 

이에 대사관에서는 이 일대 지역 한인들에게 각별히 신변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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