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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 다문화 서비스에 한국어 포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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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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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경찰국 다문화 커뮤니티 릴레이션 오피스(SDPD Multi-Cultural Community Relations Office)가 지난 달 28일 경찰행정지원 3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케빈 폴코너 샌디에고 시장, 셜리 짐머만 샌디에고경찰국장, 크리스 케이트 시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임종은 상공회의소 회장, 케빈 고 재정설계사를 비롯한 아시아 커뮤니티 인사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다문화 릴레이션 오피스는 동남아시아(캄보디아, 몽족, 라오스, 베트남), 동 아프리카(에디오피아, 소말리아) 지역 출생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경찰과 커뮤니케이션 지원을 하고 있는 곳으로 통역과 범죄 수사, 교통 및 범죄 예방을 위한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해주고 있다. 
서비스 시간은 오전 8시~오후 5시(월~금)까지다. 연락처: (619)515-2733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후 임 회장은 “한국어 구사 서비스가 없어 매우 아쉬었다”며 “앞으로 영어와 한국어 구사 가능자가 이 곳에서 근무를 해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경찰 업무 지원 서비스가 하루빨리 이루어졌으면 한다”며 “앞으로 상의에서 이 문제를 놓고 임원진들과 진지한 고민을 해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 설명> 

케빈 폴코너 시장(뒷 줄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과 셜리 짐머만 SDPD국장, 크리스 케이트 시의원과 릴레이션 오피스 직원들이 지난  달 28일 SDPD 다문화 커뮤니티 릴레이션 오피스가 30주년 기념을 축하하는 행사를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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