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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티 새해예산 공공안전 18억달러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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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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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감독위원회(San Diego County Board Supervisors)가 2018~19년도 예산안으로 57억8,000만 달러를 승인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위원회가 카운티 예산안을 놓고 고민하고 있는 것은 당초 계획보다 9,400만 달러가 증액됐기 때문이다. 
지난 회계연도보다 증액된 이번 예산안 중 가장 많은 금액이 투입될 곳은 공공안전분야다. 
위윈회에 상정된 예산안에 따르면 공공안전분야는 지난 회계연도보다 18억 달러가 늘어났다. 
관련 부처에서는 예산안이 삭감 없이 그대로 통과될 경우 전체 인력의 43%에 달하는 신규 직원이 충원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국도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 4,480만 달러가 늘어났다. 또한 보안분야에 대한 예산도 늘어났다. 카운티는 2년마다 한 번씩 예산을 편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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