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비호 멕시코 한국대사관, 티화나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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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비호 주 멕시코 한국대사관이 오는 28일 티화나에 진출해 있는 한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트럼프 미 대통령 행정부가 멕시코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현지 기업인들의 경제 활동 환경 등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티화나에 있는 메리엇 호텔(Boulevard Agua Caliente No. 11553. Chapultepec Eset, 22420. Tijuana, B)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법, 노동법, 이민법 관련 변호사 들이 참석해 현지 동향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이 날 세미나에서는 코트라가 한국노동부와 공동으로 한국어와 서반어가 가능한 우수인력들의 멕시코 진출을 지원하는 'K-MOVE'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루어진다.
참가 희망자는 KMA 이용진 총무에게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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