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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만에 살인사건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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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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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미제살인사건 범인이 경찰의 끈질긴 수사로 덜미를 잡혔다. 

샌디에고카운티 셰리프 강력사건전담팀은 지난 85년 11월 레몬 그로브 지역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범인으로 현재 마약복용혐의 전과가 있는 리틀 톤을 구속했다. 

32년 만에 덜미를 잡힌 이 법인은 현재 10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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