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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과다청구 150만 달러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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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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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의료비 청구와 세금 횡령으로 검찰에 적발된 의사가 지난 18일 150만 달러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샌디에고 고등법원은 스프링 밸리에서 병원을 운영해 온 제이슨 링(43)씨가 고의적으로 의료비를 과다 청구한 것과 세금을 횡령했다는 검찰의 기소를 받아들여, 링 씨에게 150만 달러를 연방정부에 반환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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