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 단순불체자 주택 새벽 기습 네 자녀 앞 부모 체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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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내셔널 시티에 거주하고 있던 서류미비자 자택을 급습해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체포해 반발을 사고 있다.
미국에서 20년 거주하며 4명의 자녀를 둔 이 남성은 전과가 없는 서류미비자로 세금도 성실하게 납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민단체들이 더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이민 단체와 현지 언론에 의하면 이민국은 지난 23일 새벽 이 부부가 거주하고 있는 자택을 급습해 전격 체포했으며 이 과정에서 자녀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
이 사실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이민 단체는 26일 이 부부가 구속 수감되어 있는 오타이메사 구치소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들 자녀들은 ‘매복’(Ambush)라는 동영상을 만들어 유트브 사이트에 올리고 당시의 상황을 공개했으며 주민들은 아이들의 생활비를 지원하기 위한 사이트(gofundme)도 개설됐다.
이에 대해 ICE 측에서는 자택 밖에서 이들 부부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지난 23일 이민국에 체포된 부모를 잃은 4명의 자녀들을 위한 후원이 답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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