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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오노프레 원전 핵폐기물 처리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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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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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오노프레 원자력 발전소 영구 폐쇄에 따른 핵폐기물 처리를 놓고 정부와 시민감시단체간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이 발전소를 운영한 서던 캘리포니아 에디슨(SDC)사는 300만 파운드에 달하는 핵 폐기물을 저장하기 위한 별도의 장소를 마련하지 못하자 시민감시단체인 Citizens Oversight이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Citizens Oversight의 설립자인 레이 루즈 씨는 엔시니타에서 열린 공동회의에서 “에디슨 사는 지난 4월에 핵폐기물을 해안가가 아닌 다른 곳에 매립키로 한 상태에서 이를 번복하려는 시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캘리포니아해안위원회에서는 핵폐기물 매립지로 모하비 사막과 캠프 펜들턴 해병대 기자, 사우스 이스트 뉴멕시코, 텍사스 주의 엔드루스 지역을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 

시민단체가 제기한 소송 관련 샌디에고 법원은 내 달 14일 첫 공판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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