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시, 내년 예산 36억달러 승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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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폴코너 샌디에고 시장이 2018년도 예산액으로 시의회에 36억 달러를 발의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19년도 회계연도 기간 내에 경찰 공무원 증원 및 시설 증대, 노숙자 지원, 예술과 문화 시설 확대 등을 위해 36억 달러가 필요하다며 지난 15일 시의회에 승인요청을 했다.그러나 시의회에서는 도시가 점차 고령화 추세로 예산 확보에 대한 어려움이 점차 가중되고 있고 직원 연금제도에 들어가는 예산도 점차 늘어나면서 시 재정을 압박하고 있다며 재원 확보 방안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차기 회계연도에 소요될 각종 사업에 필요한 사업 규모를 축소하거나 일부 사업을 잠정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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