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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골프대회 총 수입 4만3,000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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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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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회(회장 김병대)가 주최한 ‘총영사배 골프대회’에서 얻은 수익금은 총4만3천달러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11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골프대회 결산회의에서 김 회장은 “이번 대회는 당초 예상과 달리 LA아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이 대거 참여해 역대 어느 대회보다 규모나 내실에 있어 충실하게 치러진 대회로 평가하고 있다”며 “특히 LA 총영사관측가 타 커뮤니티 한인 단체에서 모범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고”고 자평했다. 
이번 대회 수입과 지출에 대한 결산애서 총수익금은 4만3,115달러로 이 중 지출액은 1만5,355달러, 수익금 총액은 2만7,759달러다. 
이 날 이사회에서는 올 해 신규 사업으로 ‘청소년 정체성 캠프’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도 논의됐다. 
이날 논의사항에서 한미교류협회 샌디에고지회장을 맡고 있는 심지니 씨와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스틴 백 변호사가 공동 준비위원장으로 이번 캠프를 기획한다. 
지니 공동 준비위원장은 “한인 1.5세 위주의 고등학생으로 다양한 조국의 문화를 접하는 동시에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한인 인사를 섭외해 멘토링 행사를 가지면서 서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소년 캠프 준비위원측에서는 행사를 오는 8월 4~5일간 양일간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멘토로 참여할 강사는 현재 섭외 중에 잇다. 
이번 행사 참가비는 무료며 자원봉사자 및 일반 참가자는 이메일 주소(korenyouthcapp@gn=mai.com)로 연락하면 된다 
이번 행사에 앞서 매 해 엘카혼 시티에서 열리는 문화축재는 USA태권도센터가 참여키로 했으며 이 날 행사를 위해 한인회에서는 별도의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사진 설명> 

김병대 한인회장이 골프대회 결산보고와 함께 신규 사업인 청소년 정체성 캠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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