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신청사 추가 보안요청 셰리프국, 지지부진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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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셰리프국이 다운타운에 들어서는 신 법원 청사 보안을 위해 주정부에 300만 달러의 예산 지원을 신속히 처리하자 않고 있는 것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셰리프국은 오는 7월에 개원 예정인 다운타운 신청사 법원 보안에 33명의 추가 보안요원이 필요하다며 지난 해 1월 14일 주정부에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그러나 주 정부는 현재 검토 중이라는 답변만 하고 추가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셰리프국이 강한 불만을 표출한 것이다.
셰리프국은 신청사 법원 보안 유지에 필요한 예산안이 최소한 오는 5월까지는 승인되어야 한다며 주정부를 강하게 압박하고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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