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권리 보호" 촉구 미-맥 국경 수영 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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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국 출신 수영선수들이 이민자 권리 관심 촉구를 위해 미국과 멕시코 국경을 수영으로 횡단했다.
콜리브리 센터(Colibri Center)의 후원으로 미국과 뉴질랜드, 이스라엘, 남아프리카, 멕시코 등 총 5개국 출신 수영선수 5명이 지난 5일 오전 8시30분경 샌디에고 남단 해안도시인 임페리얼 비치에서 출발해 4시간 후인 12시30분 경에 티화나 부두에 도착했다.세계 최고 수영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는 킴벌리 챔버스 씨는 이번 대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우리는 항의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치르는 것이 아니다”라며 “다만 우리는 수영을 통해 이민자들도 우리와 똑같은 인간으로 이들의 인권은 마땅히 보호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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