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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임금 차별 조례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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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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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의회가 여성 근로자들의 임금 차별을 규제하는 조례를 상정한다. 

샌디에고 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한 토드 글로리아, 토니 아킨스 상원의원 등 정치인들은 지난 9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성별이나 출신국가에 상관없이 공평한 임금을 받도록 하는 조례를 오는 3월 규칙위원회(Rules Committee)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여성 및 가족을 위한 전국 파트너십의 분석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에서 일하는 풀타임 여성들은 남성들에 평균 급여에 비해 약 10,000만 달러를 적게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례가 통과되면 여성이나 출신국가에 따라 급여를 불공평하게 지급한 것이 적발된 해당 기업이나 업체들은 벌금을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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