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과 성행위 음악교사에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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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 자녀들도 다수 재학하고 있는 보니타 비스타 하이스쿨의 음악교사가 제자들과 성행위를 한 혐의를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출라비스타 경찰국은 남학생 15명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이 학교 음악교사인 제이슨 맨겐(38세)씨를 체포했다.맨겐씨는 지난 2일 2010년 8월에서 이듬해인 2011년 8월까지 오타이 레이크르 로드 캠퍼스에서 최소 15명의 제자들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성행위를 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법원은 멘겐 씨에게 3년 8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하고 성범죄자 등록을 명령했다.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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