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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절도범 일당 30명 일망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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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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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적으로 자동차를 훔친 절도범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와 지방 검찰청 합동단속으로 30명에 달하는 차량절도범들을 일망타진됐다. 
합동단속반에 의하면 이들 일당은 그동안 100여대의 차량을 절도한 뒤 주로 동부 카운티와 사우스베이에서 훔친 물건을 되팔아 넘겼다, 
이들 절도범들은 CHP와 검찰청 소속 수사대가 현장을 급습할 당시 필로폰 6파운드와 마리화나 15파운드, 51정의 총기를 소지하고 있었다. 
<사진 설명> 

CHP와 SD 검찰청이 지난 10개월 동안 주민 차량을 절도한 범인들의 몽타주를 공개했다<8뉴스 사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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