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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패닉 아버지학교 "소중한 체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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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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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히스패닉 아버지학교 1기가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달 12일 시작해 총 4회에 걸쳐 샌디에고 한빛교회에서 열린 히스패닉 아버지학교는 히스패닉 교회인 Nueva Cosecha 사역팀과 두란노 아버지학교 샌디에고지부(지부장 염상룡)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1기 히스패닉 아버지학교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아버지학교를 통해서 가족의 사랑과 아버지의 정체성에 대해 깊이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였다”며 “내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지난 달 12일 시작한 히스패닉 아버지학교 1기가 한빛교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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