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초버나도에 희망교회 개척. 6일 첫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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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중부 지역에 한인교회가 개척됐다.
학군과 교통 등 주거환경이 우수해 한인들이 선호하는 랜초버나도 지역에 개척된 이 교회 명칭은 희망교회(Hope United Methodist Church)로 오는 6일(주일) 오전 10시 45분 첫 공식 예배를 드린다.이 교회는 연합감리교회(UMC) 소속으로 교단과 모교인 SD 한인연합감리교회와 희망교회가 공동으로 개척됐다.
희망교회 김정민 초대 담임 목사는 감리교 신학교와 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 클레어먼트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리고 지난 7년 동안 샌디에고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행정과 성인사역을 감당했다.
연합감리교회에서 김 목사와 함께 사역한 가한나 전도사도 앞으로 희망교회에서 공동 사역할 예정이다.
가 전도사 역시 모교인 연합감리교회에서 아동부, 미앤맘(Me&Mom), 여성 QT, 평신도 양육과정 사역을 해왔다.
주소: 16550 Bernardo Heights Pkwy, San Diego, CA 92128
전화: (858)354-0009(김정민 담임목사)
<사진 설명>
랜초버나도 지역에 새롭게 개척된 희망교회 김정민 담임목사와 가한나 전도사가 첫 공식예배 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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