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장진호 전투' 참전병에 보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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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미교류협회(회장정병애 회장)가 6.25 장진호 전투에 참가한 미 해병대 전후회원들을 초청 보은행사를 갖는다.
정 회장은 지난 17일 회원들과 가진 12월 모임에서 “삶과 죽음의 고비를 넘나들었던 장진호 전투에서 싸웠던 미군의 희생과 생존자들의 아픔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가 아직 생존해 계시는 몇 분 안 되는 노병들을 위해 내 달 안으로 보은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회장은 “장진호 전투에 참가한 미군 생존자들이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마지막 한 분까지라고 대한민국이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을 뜻을 전하기 위해 내년도에는 샌디에고와 자매도시인 전주시와 함께 하는 보은 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진호 전투는 1950년 11월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 미 해병1사단을 주축으로 한 1만5천여명의 연합군이 개마고원 장진호 주변에서 12만명에 달하는 중공군에 포위돼 벌인 전투다. 미군은 전멸 위기에 몰렸다가 혹한 속 치열한 전투 끝에 포위를 뚫고 후퇴에 성공한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 설명>
정병애 회장이 지난 9월 제작된 ‘아직도 한국이 그리운 장진호의 영웅들’이란 다큐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정 회장은 지난 17일 회원들과 가진 12월 모임에서 “삶과 죽음의 고비를 넘나들었던 장진호 전투에서 싸웠던 미군의 희생과 생존자들의 아픔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가 아직 생존해 계시는 몇 분 안 되는 노병들을 위해 내 달 안으로 보은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회장은 “장진호 전투에 참가한 미군 생존자들이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마지막 한 분까지라고 대한민국이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을 뜻을 전하기 위해 내년도에는 샌디에고와 자매도시인 전주시와 함께 하는 보은 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진호 전투는 1950년 11월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 미 해병1사단을 주축으로 한 1만5천여명의 연합군이 개마고원 장진호 주변에서 12만명에 달하는 중공군에 포위돼 벌인 전투다. 미군은 전멸 위기에 몰렸다가 혹한 속 치열한 전투 끝에 포위를 뚫고 후퇴에 성공한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 설명>
정병애 회장이 지난 9월 제작된 ‘아직도 한국이 그리운 장진호의 영웅들’이란 다큐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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