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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배드 공항, 라스베가스 직항편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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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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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가 북쪽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이 라스베가스 방문을 위해 린드버그 필드 공항까지 오는 수고로움을 덜게 됐다. 
카운티 슈퍼바이저는 오는 31일부터 칼스배드에 있는 멕클린-팔로마 공항을 통해 라스베가스를 하루 두 번 운행하는 여행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에 따라 31일부터 매주 목~금, 일요일 3편의 비행기가 칼스배드 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칼스배드에서 라스베가스를 가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비즈 에어라인(BizAir)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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