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범되 줄고 차량 절도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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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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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에서 지난 5월 범죄 발생건수는 총 5,900여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검찰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 사이에 살인, 강간, 무장 강도, 폭행 강도, 단순 폭행 등 강력범죄 건수는 총 858건에 달했다.<도표 참조>
이는 지난 4월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한 수치다.
그러나 자동차 도난은 4월에 비해 83건이나 증가했다. 5월에 발생한 자동차 도난 건수는 총 814건이다.
자동차 도난이 5월에 들어 급격히 늘어난 것에 대해 지역 치안관계자들은 “범죄조직이 조직적으로 개입한 흔적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며 “다만, 생계형 단순 범죄라고 보기엔 (자동차 도난 발생률이 급격히 높아진 것이)미심쩍은 부분이 있어 이에 대한 정밀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카운티 검찰국은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을 우려해 이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카운티 검찰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 사이에 살인, 강간, 무장 강도, 폭행 강도, 단순 폭행 등 강력범죄 건수는 총 858건에 달했다.<도표 참조>
이는 지난 4월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한 수치다.
그러나 자동차 도난은 4월에 비해 83건이나 증가했다. 5월에 발생한 자동차 도난 건수는 총 814건이다.
자동차 도난이 5월에 들어 급격히 늘어난 것에 대해 지역 치안관계자들은 “범죄조직이 조직적으로 개입한 흔적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며 “다만, 생계형 단순 범죄라고 보기엔 (자동차 도난 발생률이 급격히 높아진 것이)미심쩍은 부분이 있어 이에 대한 정밀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카운티 검찰국은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을 우려해 이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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