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 음주단속 9월까지 특별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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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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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해안 경찰이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갔다.
해안경찰은 여름철을 맞아 샌디에고 해안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 대한 안전을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특별 순찰 및 단속에 들어갔다.
안젤라 존슨 해안경찰 안전단속팀장은 “바닷가에서 술을 마시거나 집단 싸움을 하는 행동을 단속하는 동시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를 줄에 묶지 않고 해변을 걷는 행위를 금한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최근 불거지고 있는 경찰의 과잉단속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 해안 경찰관들에게도 바디 캡을 장착하고 순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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